4월에 친구녀석이 디아를 한다고 해서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유튜브를 보구

결국 다시 악마를 때려잡으러  왔습니다. 

 첨에는 쎄다고 해서 암살자를 했는데  뭔가 뭔가.... 타격감도 없고 참 재미가 떨어지더군요.

이후 망치 돌리기 실어서 버티다가 어찌어찌 수수깡을 만들어서 망치를 돌려서  룬을 모으고

영상을 보다 계획했던 질딘을 하게 됬는데...

너무 너무 잼났습니다. ㅜㅜ 꿈에서도 악마들을 후드려 패는 꿈을 꿀 정도이고  진짜.. 빠져서 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뇌를 팔고 햄피딘을 해봤는데 일단 편합니다. 그리고 좋습니다.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그 타격감이 없어서 ㅠㅠㅠ 결국 고뇌를 다시 만드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10시즌 래더로 끝나가는데  아마 정통질딘으로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친구녀석은 꼬지고 답답한거 왜하냐고 하는데 .... 기사에 대한 열망도 있고 유일한 기사 캐릭터인 이 녀석 외에는 

손이 안갑니다.  

진짜 타격감과 낭만을 원하시는 분들은 질딘을 추천 드립니다... 이게 한번 매력에 빠지면 이거 아닌 딴 클래스 못합니다..  성기사는 뭐랄까 로마군같은 느낌입니다 큰 방패로 막아가며 악마를 한녀석 한녀석 밀고 나가는 느낌 팔랑크스의 간접 체험 같은 느낌.. 

곧 다가올 레더 에서 시작하신다면 진짜 낭만 가득한 열의딘 (질딘)을 추천 드립니다.

다음 레더에서 하면 여력이 된다면 홀파딘에서 드림딘을 목표로 할 생각입니다만..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스탠에서 드림딘 만들어서 악마들을 후드려 팰 생각입니다.

레더를 마무리하면서 든 생각들을 두서없이 써 내려가 봤네요~~~

팔라딘 유저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고  더운 여름 몸 건강히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