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게분들 오랜만입니다. 비도 오고 우울할법한 날이지만 오늘은 기쁘네요.

한동안 디아에 흥미를 잃고 다른 게임들좀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스펙업에 성공해서

ㅋㅋ자랑ㅋㅋㅋ할겸 왔습니다 엌ㅋㅋㅋ


이렇게 두 부위 교체에 성공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닿을 수 없을 것 같던 4200의 벽을 깼습니다.

사실 올레목, 올레라레링으로 동일 스펙을 짜면
파레랑 콜레가 제 스펙보다 훨씬 높아서 훨씬 상위호환입니다.
아마 비용적인 부분도 차이가 훨씬 클 것 같습니다.

반면 라레목의 장점은 라레피참을 단 한장도 쓰지 않아도 되기에
올 피마나참을 쓰는 것이 쉽게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쉽게 마나를 올릴 수 있다는 가성비적 장점이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4200을 달성해서 너무 즐겁습니다.

아직 부츠가 남긴 했습니다만 사실 여긴 포기한지 오랩니다 ㅋㅋ
그래서 이것으로 제 사신은 '졸업'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즐거운 득템들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