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기본세팅은 57피(최대치 -3) ,99피갑 (-1피) , 44피참 (-7피), 아뮬 57피(-3피)로 체력을 안찍고 피를 극대화 하는 방식입니다.


우선 이세팅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1. 온기를 마스터 하더라도 기도 통찰의 시너지의 마쟁을 이길수가 없어 에쉴을 낮춰야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에쉴은 정해진 비율대로 피와 마나에 데미지 부하를 걸기 때문에 마나/마쟁과 마나통이 적어 마나통으로 인한 마쟁이 적을 경우 ->  에쉴을 낮추면 되면 마나부담이 적어지고 이를 피로 받으면  되는 상호관계가 완성되고  저같은 경우에는 마을에서 횃불을 큐브에 넣어 일부러 영혼과 횃불 오더가 빠진 상태의 에쉴을 사용합니다. 
(버닝 소울 제외하면 어떻게 하든 사실 별 상관이 없음) 

즉 제케릭의 3천 마나 71% 에쉴은 -> 3천 x 80/71 = 마나통으로 인한 마쟁차이를 제외시 , 같은 온기 마쟁기준 에쉴흡수 80프로 3421의 마나통과 같은 마나탱킹력이 됩니다.

2. 여기에서 중요한건 피를 회복하는 구조인데 , 프번이나 각종 마나크래프트 장갑보다 오히려 극단적으로 0에서 처럼 피를 올리고 -> 이후 뱀파장이 서브코어로 작용하여 기도+치료 + 드라장 이치킬 +10의 구조로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 적은 마나통과 무공용병이 강제되어 에쉴을 낮추고 -> 피로 부담되는 데미지를 더 큰 피통을 확보하여 안정성을 높이고 -> 기도 용병과 적처치시 드라장에 붙어있는 라이프 이치킬로 피를 매꾸는 구조입니다.

3. 이셋팅의 장점은 포이즌 레지에 대한 부담이 기존 마나세팅보다 더 적어지며, 혼자서 블러드마나 거는 바알의 경우는 예외지만 블러드마나에 대응이 용이하며 , 기존 무서운 몹들 버닝소울 사이로 들어갈때 잡몹 특히 몰려있는 잼민이가 끼어있으면 말그대로 몹 머리수당 +10씩 피를 회복하여 탱킹이 안정적입니다. 98쯤부터 완성하여 사냥시에 에쉴 깨지면 바 활포먹고 썼지만 별로 깨진적도 없으며, 주위 잡몹과 함께 몰려있는 경우 라이프 이치킬 때문에 마나가 증발하며 에쉴이 깨져도 큰 피통을 이치킬로 유지하며 깨지는거라 안정적입니다. 




4.  어설프게 마나통을 올리거나 레지를 올리는것보다 비단매듭 마상+5로 커버하는것이 더 좋았으며 (통찰 4천마나에서는 비단매듭 마상의 효율이 안느껴지나 3천마나 통찰이 없는 무공용병의 경우에는 체감이 될정도로 작용함) , 단점으로는 에쉴을 71%까지 낮추고 앞서 말한 뱀파장 이치킬 때문에 속성강화 맹독 아닌이상 포이즌레지는 부담이 안되나 파이어 레지가 약한것은 부담되어 마나통 3천정도에서는 자폭잼민이와 다인방 독의군주에게 약할수 있습니다 (버닝소울을 잡을일이 없으면 매직봉+오더+횃불 정상적인 에쉴로 79%로 다님 오히려 버닝소울 만나는걸 예측해서 일부러 에쉴을 낮추고 다니는 겁니다.)

 
5. 모든 아이템이 마나 매직봉 / 2스킬 10패캐 +힘+마나 +레지 조합 레어아뮬/ 캐스터부츠/ 프번 조합도 해보고 싶다고 계산하다 99찍어서 포기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이게 사신 극마나 소서보다 마나가 더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후기 : 매직봉을 세팅시에 은근 + xx피  or + xx 마나라는 옵션이 케릭의 큰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즉 매직봉+아뮬+프번으로 마나를 올려 에쉴의 효율 극대화하는 것과 

1-2 피를 대놓고 올린뒤 이치킬로 피통을 커버하며 에쉴을 낮춰 마나 부담을 낮추고, 소서에게 껄끄러운 블러드마나나 독저주를 커버하는 방법


둘중에 하나를 방향성으로 잡고 미는것도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