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역 무지성 돌다 끔살을 당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공포의 전령 만나면 준영이도 죽는 경우가 많아서
시원한 맛으로 하는 노바 보다 이젠 튼튼 챙긴 체라로 안정성 있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