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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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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전령5단계 1인방 후기 <노바소서>안녕하세요.
어제 자유부인 기회가 생겨서 세계석을 이용해서 액트2, 3, 5 역으로(?) 전령을 쫓으며 사냥을 다녀봤습니다. 5단계까지 활성화 되면 이후에 나오는 전령은 모두 5단계인 건 좋은데 전령 자체가 잘 분노를 안하더라구요 ㅎㅎ(우리 전령 분노조절 잘해요 참 ^^) 그래도 짧게 나마 노바소서로서 플레이 해 본 점을 나열하자면 1. 확장팩 시절 기존 필드 및 보스 사냥 할 떄처럼 한가운대로 들어가서 인파이팅 하면 정말 딱 죽기 좋습니다. 2. 버프 꺼진게 있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저 같은 경우는 영상 찍고나서 알았는데 저주 때문에 마력보호막이 꺼져있는 걸 발견하지 못해서 죽을 뻔 했습니다). 특히, 콜투와 마력보호막은 필히 확인합시다. 3. 위와 비슷한 맥락인데 적당한 생명력 확보도 이제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마나는 일정 수준 넘어가면 더 필요한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는 여유가 없지만, 제가 스탯에 여유가 있다면 이제는 생명력을 좀 줄 것 같습니다. 새로나온 파괴참에 마나 붙은게 제일 베스트인건 누구나 알지만, 이제는 생명력도 잘 붙었다면 채용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0라깍 75마나 새로운 파괴참(노바소서), 10라깍 61생명력 새로운 파괴참(체라소서) 두 개 다 있는데 누구에게 어떻게 줄지 다시 한 번 고민 좀 해봐야겠군요. 물론, 마나가 안 중요하다는 건 아닙니다. 4. 5단계 전령들은 마나연소를 달고 나오는데 뭔가 사신소서를 저격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절대로 전령 몬스터 바로 앞에 순간이동을 쓰지는 맙시다(물론, 반사신경이 좋으면 바로 착지 잘 못해도 텔포런 가능하긴함). 5. 전자기장이 있고 기동성이 너무 좋은 원소술사의 경우 그래도 아직은 귀족급은 됩니다. 예상이지만 솔로잉 기준 자벨마는 전령런 하기에는 패캐가 너무 느리고, 모자이크씬의 경우 15초 압박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어찌됐든 몹에게 붙어서 필살기를 방출시켜야 하니). 원소술사 입장에서는 전자기장이 있고 이번 패치로 라깍도 늘어났으니 앞으로 몸빵만 연구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악마술사가 너무 사기라서 현타가 오긴 하지만 지금도 원소술사는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디아블로ll에서 가장 예쁜 여캐잖아요 ^^ 대충 요정도 입니다. 아래는 1인방 영상입니다. 저는 육아로 이제 겨우 1인방 체험했는데 8인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 걸 보니 부러우면서도 도전 해보고 싶네요. 8인방 전령5단계 몬스터는 다른 분들이 촬영해서 보여주시는 걸로... ㅎㅎ 그럼 재미로만 봐주시고 즐디요 Zl존 햄ㅍl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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