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비번으로 할께요.

브레수수 3개와  쯔바고뇌 1개(40/390 매우 상급이에요.)

-2인 제한 방이라서 입장 제한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렙제한도 있어요.
(들어와서 마당 한 바퀴 도는 분 보이면 바로 나눔 종료 ㅠㅠ)
-고뇌는 바바리안만 인정.

방제는 오늘 날짜(월일)// 비번은 아래의 시를 쓰신 분 (숫자 나올꺼에요)

천고(千古)의 시름 깨끗이 씻어버리고

백 병의 술 연달아 마시노라.


좋은 밤이라 우선 담소하기 좋으니

밝은 달에 잠들지 못하누나.


취하여 와서 빈 산에 누우니

하늘과 땅이 곧 이불과 베개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