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4 09:19
조회: 460
추천: 0
우버바바 화염술사 경험...후기무기 : 망송 5/5 쥬얼
투구 : 꺼불 갑옷 : 수수 방패 : 알디아볼로스 + 화피10 화깍7 쥬얼 반지 : 쌍 오팔 장갑 : 마수 허리띠 : 스웹 신발 : 레지 최대한 높이는 거 저는 화피가 저렴해서 화피 위주로 세팅 했습니다. 장비가 으뜸 없습니다. 으뜸으로 세팅하려고하면 지금보다 더 많이 들듯해서. 소모 후 화피 83% 화깍 57% 용병은 통찰 / 명굴 / 치료 이렇게 세팅 했습니다.. 다 옵들은..그저그래요... 일단 우버바바 엄청 쉬웠습니다. 헤파가 몸빵해주니... 오히려 3마리를 떨어뜨리는게 힘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종말이 범위가 넓어서 따로 잡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4일정도 게임을 1~2시간정도 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억과 즐거움을 위해 조금 비용을 투자해서 세팅하고 놀고있는데... 메아리하시는분들 보다 매우 약하지만 아주 재밌습니다 ㅎㅎ 화염하실분은 = 메아리같은 데미지는 절대 안나옵니다. 그리고 종말이 너무 딜레이가 심해요 ㅠㅠ 화염파도 정도만 되어도 참 좋았을텐데. 종말 기다리다가 제가 종말 할 것 같아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