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뺑뺑돌며 드디어 30조 까지 띄우기는 성공했습니다.
야만이 참 매력적인 캐릭터인걸 13시즌만에 느꼈습니다.
잠시 드루는 놓아두고 뺑이야만 할것 같네요.

그리고 엊그제부터 느낀건..
이 게임의 엔드파밍은 신화문양과 변성이더군요..

주말에만 2~4어픽 갑바와 철퇴 4~50개는 날려먹은거 같은데..
최대자원은 옷에 붙지를 않고, 보석위력 옵션은 구경도 못했네요.

옵션띄운 야만 선배님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신화문양없이 4~60조 띄우시는 형님들..
극피와 최대분노가 어떻게 되시나요?
아무리 발버둥쳐도 최대분노600위로는 구경도 못하겠던데.. 극피는 8900대에서 더이상 오르지 않네요..ㅠ
(부적 최분어픽 2개//선조 최분3개)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