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S를 줄여서 dp나 디피라고 말하는 분들이 종종 계시던데
DPS는 Damage Per Second의 줄임말이라
초당 대미지인데
second를 빼버리면 "당 대미지"가 되어버려서 말이 안됨 흑흑

디피라고 줄이지 마시고 딜이라고 부르시면 의미 왜곡 없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흑흑
사실 대충 써도 다들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괜시리 옛날부터 신경 쓰였어갖고 한번 써보고 싶었워요



덧붙여서 도트는 Damage Over Time의 줄임말이라
도트힐이라고 하면 "시간마다 대미지를 주는 힐"이 되어버려서
제대로 쓰자면 HoT가 맞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