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Decisive Battle-파이널 판타지6
파이널 판타지14에선 원곡 그대로의 버전을
아마지나배에서 들을 수 있지요








11.시모어 보스전 OST-파이널 판타지10
지긋지긋한 바퀴벌레.
시모어 구아도와의 최종전투에서 나오는 OST입니다.
파판10에서 들을 수 곡 중에서 가장 비트가 빠릅니다.








10.Let the Battles Begin!-파이널 판타지7
아마 전세계 파판팬이 가장 많이 기억하는 곡일 듯 합니다.










9.Force Your Way-파이널 판타지8
파이널 판타지8은 재미있게 한 게임은 아니었지만
CGI 컷신과 음악만큼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이 곡은 라그나 전용 테마와 더불어 파판8에서 가장
좋아하는 OST.









8.혼자가 아니야( 獨りじゃない)-파이널 판타지9
파이널 판타지9 OS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겁니다.
출생의 비밀을 깨달은 주인공 지탄이 나홀로 적들을 쳐부서가는
연출 속에서 동료들이 한명씩 지탄앞에 나타나
지탄을 설득하고
그들의 말에 난 동료들이 있어
라며 깨닫는 연출 속에서 나오는 OST입니다.

연출과 딱 맞는 제목을 가졌습니다.







7.Fight On!-파이널 판타지7
파이널 판타지7의 보스 배틀 OST.















6.Invidia-파이널 판타지15
제국군 보스와 싸울 때 나오는 OST입니다
게임은 별로지만 음악만큼은 끝내줬던 파판15
어째 파이널 판타지13과 똑같군요





(파판6 버전)
(파이널 판타지14 버전)
5.사투-파이널 판타지6
말이 필요 없는 명곡.





4.The Man with the Machine Gun-파이널 판타지8
제가 파판8에서 가장 좋아하는 OST.






3.알테마 웨폰-파이널 판타지14
파이널 판타지14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스턴스 OST입니다.










2.섬광-파이널 판타지13
게임은 꽝이었지만
음악만큼은 끝내줬던 게임2.
섬광만큼은 정말 명곡입니다.
게임 좀 잘 만들지...
그래도 파판15보단 낫네요





1.편익의 천사-파이널 판타지7
파이널 판타지7의 최종보스 세피로스의 메인 테마
처음으로 게임 하면서 소름 돋게 만든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