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이 한 3가지 정도 되는거 같던데 전부 숙지하고 상황에 맞게 쓰면서 그에 따라 달라지는 딜 택틱도
전부 숙지해야 하는건가요? 오프닝과 딜사이클을 하나만 골라서 고정적으로 사용한다면 문제가 될까요?
외우는걸 잘 못해서 몸으로 손으로 익히는 편인데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해야 한다면
손에 익은 사이클 때문에 다른 사이클을 동시에 익히기가 너무 어려울까 좀 두렵네요 ㅠㅠ

2. 오프닝들을 살펴보니까 전부 공통적으로 시작 수둔을 박고 시작하던데요. 멍청해서 이게 좀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4.0 이전 오프닝은 풍둔쓰고 타이머 돌리고 15초 있다가 다음 인술 쿨 도는거 맞춰서 진입했었잖아요?
근데 이렇게 된다면 오프닝때 풍둔을 쓰지 않고 진입하는건가요? 아니면 인술 쿨타임 20초 대기 후에 진입하는건가요?
혹시 은신에 달려있는 효과로 풍둔-은신-수둔 으로 운용하는것도 같던데 이렇게 하는건가요?

말을 짧게 요약하는걸 잘 못해서 주절주절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