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닌자를 잡아보기로 결심한 새싹 닌자입니다

아직 레벨이 47이라 생사여탈 갑각 등 여러 스킬이 없습니다

저렙 던전이어도 혹시나 딜이 너무 낮게 나와서 욕이라도 먹게 될까봐 선뜻 가서 연습해 보는 게 쉽지가 않네요 ㅠㅠ

모르는 만큼 검색도 많이 해봤지만 정작 제가 원하는 답은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 이제 제멜 요새 갈 차례인데 탱님이 몰으시는 동안 저는 풍둔 쓰면서 쫓아가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주차하고 나서 토둔 > 은신 > 화둔 > 피비 계속 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쫓아가면서 도트 박아주면서 가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2. 피의 비는 3마리 이상부터 쓰는 게 효율이 좋겠죠? 

3. 보스 가기 전 쫄들 잡을 때도 수둔술 써서 속임수 공격을 넣나요? 아니면 화둔술 혹은 토둔술을 쓰나요? 몹들 3마리/4마리 이상 구간에는 화둔술을 쓰는 것이 이득인지, 토둔술을 쓰는 것이 이득인지도 궁금합니다.

4. 공격인술? 을 적게 박게 되더라도 되도록 풍둔 유지를 중점으로 두는 게 좋을까요? 풍둔이 20초 이하라면 리필해주는 방식으로 쓰고 있긴 합니다

5. 수가 적은(2~3마리) 잡몹들에게는 그송을 일일이 박아두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칼날선풍 콤보 위주로 때려 주는 게 좋은가요? 뇌둔이나 수리검은 보스에게만 쓰이는지, 아니면 수가 적은 잡몹들에게도 쓰는지 궁금해요

6. 던전에서 보스 때릴 때 속임수 공격은 보통 언제 사용하나요? 약탈, 목따기는 쿨 도는 대로 쓰고 있긴 한데 속임수 공격을 쓰고 나서 같이 써 주는 게 좋은가요? 아직 저렙이라 딜싸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어떤 식으로 시작하면 좋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해요... 그밖의 팁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