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때는 모든 버프를 딱 맞춰서
파바박 돌리지만
그 이후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속임수와 필사의 경우 조금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잠시만 기다려도 타이밍이 맞춰지는 편입니다만,

일쌍 몽환삼단의 경우 쿨이 참 애매합니다.

이걸 굳이 같이 쓰자니 너무 오래 기다려야해서
오히려 딜로스가 아닌가 할 때도 있고

따로  쓰자니 아쉽고...

저는 그냥 내키는 데로 일쌍을 갑각에 써버리거나
몽환을 쌩으로 써버리는 지맘대로 유저긴 합니다만

가끔씩 목숨걸고 딜할 때가 있어서...(랜매 2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