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9 08:05
조회: 532
추천: 0
안녕하세요 집사레오입니다.방송 시작 일주일 하면서 느낀점..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됬습니다.
혼자가 아닌 메이플 지인으로 인해 조금은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메이플을 잘 모르는 메린이입니다. 이기적이지만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보는게 맞는데 저는 그냥 소통하면서 알아가고싶습니다 그냥 박치기할수밖에 없는 스타일입니다. 게임에 재능이 없는거같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타 비제이처럼 따라갈수있는 컨텐츠도 감히 엄두도 안납니다. 엘리시움 본캐 왕Duck 289 일리움 환산 4.2만 아이템도 그럭저럭 좋은게 없는 그냥 제 나름의 노력으로 맞춘 처음으로 챌3에서 겨우겨우 노말카이 본캐와서는 검밑솔은 지옥이었습니다 특히 하드윌 하드진힐라 듄켈은 쳐다보기도 싫을정도로 너무나도 압도적인 보스였습니다 수많은 트라이와 노력끝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겨우 해방을 했고 메이플 지인을 통해 지금 현재도 이지칼로스 100트라이 하다가 설명듣고 가르침을 받아 겨우 트라이할 정도입니다. 저 메린이 완전 초보고 메이플이 아직 낯설고 어렵습니다.그래도 게임하고싶습니다. 저는 다른 비제이들과는 다른 방송을 하고싶습니다.아니 그렇게할수밖에 없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무능력하고 의지도 없고 병에 의존해 핑계만 되는 그런놈이기때문이죠 저한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간절합니다.한순간에 달라지긴 어렵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바뀌고싶고 달라지고 싶습니다. 방송세팅하는것도 아직 어렵고 이게 맞나?싶을정도로 어지럽고 기억력도 갑자기 많이 안좋아진거같고 돌아버릴거같아요 내가 못하고 초보니깐 나보다 잘하는사람도 많을테고 아예 처음시작하는사람도 있을텐데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게 뭘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일단 제가 게임을 잘 모르고 잘 못하니깐 눈높이를 낮춰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따라할수있는 함께 찾아보고 공부하며 저같이 못하는 유저들과 다 함께 소통하며 고수분들의 조언을 듣고 플레이하는 그런 방송을 하고싶습니다. 노력하며 소통하면서 성장해가는 방송을 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모여서 제가 조금이라도 더 방송에 열심히 임할수있게 책임감을 실어주세요 시청자 한분한분이 저한텐 너무나 소중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압니다 너무 나약하고 모자랍니다.혼자서는 도저히 엄두가 안납니다. 일단은 제가 할수있는부분은 노력해서 해볼생각입니다. 포기하고싶지않습니다. 저는 현질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라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도록 해볼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메이플하는 비제이들 유튜버들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이상 엘리시움 왕Duck 지금은 챌린저스2서버에 집사레오 레테를 육성하는 초보방송인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챌린저스2 반짝길드 화이팅입니다^^
EXP
167
(67%)
/ 201
|
곱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