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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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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유저들이 트리를 못쏘는 이유 하나 더 찾음 원래 요정은 11칸에서도 공격이 가능함. 평타공격인데 이건 패치후나 전이나 같음.
근데 그걸 교정하는 방식에서 현재 트리발사중지의 기능과 충돌함 상대와 만나 공격시 11칸이라는게 감지되고 평타가 나간다는걸 알게되면 원거리유저는 10칸으로 보정할려고 방향키를 특정방향으로 연타함 단 그게 하나의 버튼일수는없음. 왼쪽위(A+W), 왼쪽아래(A+S), 오른쪽위(D+W,) 오른쪽아래(D+S)임 그 버튼 2개를 누를떄 딱 2개의 버튼만 한번 누르는 사람은 이세상에없음. 왼쪽키(A)를 누르고 위(W)버튼을 연타하던지 하며 캐릭터를 대각선으로 수정하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시간으로 방향전환을 빠르게 할수없음. 느긋하게 두개의 키만 누르고 유지하다가 한쪽키 떼고 다른방향키 누르는 병신짓은 나이 80먹은 할배들도 안한다는말임. 당장 눈앞에 적이있는데 11칸이니까 더 급하거든. 애초에 트리를 쏠려고 공격버튼을 누른 채로 10칸으로 보정할려는 움직임 자체에서 이미 트리가 안나가는 조건 (방향키 뭐든 두번연타) 가 성립이 돼버린거임. 그래서 이미 트리가 안나가는 상태에서 무빙을 계속 하고 있으니 병신마냥 달리기만함. 물론 말뚝으로 트리를 이미 쏘기 시작한 상황이면 "의도적"으로 트리가 나가게 방향키를 느긋하게 눌러가며 조작할수는있음. 근데 그건 일단 첫트리가 나갔을때 얘기임. 이건 엔씨가 겜알못 개발자들만 모아놓고 딱 붙어서 10칸안으로 스파링만 붙인 후 아 트리 이렇게하면되겠다 결론 내리고 윗대가리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영상보고 오 좋네 하고 OK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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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좀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