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은 단한번도 바닥이었던적이 없었는데
마치 자기들이 바닥이었던거마냥 굴기 때문입니다.
신캐때부터 단한번도 OP급이 없었던 투사
태생부터 이해해주는 군주
시신이라 불리며 바닥치던 사신
지금은 이벤트1황이지만 긴시간 암울했던 암기
현재 리부트 후 1년 넘게 최상위급이지만 그전엔 한번도
요정에 앞선적 없었던 총사
이런 캐릭들보다 월등히 징징거림이 심하기 때문이죠.
물론 린엠에 두종류뿐인 원거리 캐릭이니 유저수가
많은 이유도 있겠으나 요정은 바닥이었던적이 9년간 단한번도 없는데 마치 바닥이었던 것 처럼 굴죠.
이번 리부트도 자기들은 3년을 기다렸으니 무조건 현재 1황급인 총사보다 좋아야한다고 말하는데 그렇게되면 3년전 요정리부트때 요정에서 총사 리부트때 총사 넘어갔다가 지금 다시 요정으로 넘어오게되면 모든기간 1황이상급에서만 놀게되는건데 이게 맞는건가요?
현재 마스터랭킹권에서 40캐릭 이상이 넘어갔다는건 분명 이미 리부트가 잘 된 상황인게 맞는데 왜이리 징징거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