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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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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똥싸봄 - 라코어의 영웅, 이방인 척준경
그림을 못그려서 불펌 거상 선무공신 삘 걍 쉔이나 아칼리 처럼 일본 식 이름이나 신짜오 같이 중국식 이름이 있는 것 처럼 한국식 이름을 가진 lol 챔프임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척준경은 정식적인 라코어 인들의 의식을 받아 진정한 라코어 인이 되었지만, 라로쉬가 죽은 이후, 표면으로 들어나지 않았던 그에 대한 , 그는 여러 차례의 전쟁에서 자신의 손에 들린 방패하나만 들고 백전무패, 절대무적의 힘을 보여주며 라코어 인들의 무서움을 전 세계에 떨쳤다. 하지만 그가 이방인이라는 점 때문에 그는 라코어에서 명성과 그에 따른 포상은 모두 그의 형제, 레토의 손아귀에 들어갔지만, 척준경은 레토를 미워하지 않았고, 그러한 처벌을 내린 지도자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죽기를 바라듯 무리한 전투와 불가능에 가까운 전투들에 그를 참전 시켰지만, 지도자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그는 살아 돌아왔고, 또한 적을 섬멸시켰다. 하지만 그러한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그를 인정하는 분위기는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모두 그의 성과 보다는 자신들의 우수한 종족적 특성의 분위기가 형성되었지만, 척준경은 그러한 라코어 인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몇 년 후, 더 이상으로 그의 성과가 올라가 자신의 자리를 위협할까봐 두려운 지도자들은 그의 방패를 한낱 전시품으로 박물관에 진열해 놓고, 척준경을 모든 라코어 전사들을 육성하는 시설의 훈련장으로 임명시켜 어떠한 전쟁의 참여에도 불허하고 오직 타르곤 산 정상에서 교관 노릇을 하였지만, 척준경은 그들의 말을 한 치의 불만도 없이 받아들였다. 어느 날, 척준경과 형제이자 판테온의 아버지이고 라코어 상임 위원의 최고 자리에 선 레토는 자신의 형인 척준경의 성과에 질투를 느껴 라코어에서 최고의 장수로 불리던 판테온과, 그의 소꿉친구 레오나를 제리코 스웨인이 이끄는 녹서스의 전장에 무리하게 투입한 결과, 판테온과 레오나를 제외한 모든 병력이 괴멸되었다. 이것은 라코어 부족에 길이 남을 최대의 실수이자, 척준경의 성과를 면밀히 보여주는 사건이 되었다. 판테온과 레오나는 녹서스 사령부의 손에 잡혀, 그들은 공개 처형을 받게 될 위기에 놓였다. 그 이유는 라코어 족의 최고 전력이었던 판테온과 레오나를 녹서스 주민들 앞에서 공개 처형을 하고 그 소식을 전파하면 녹서스의 사기는 하늘을 치솟을 것이고, 라코어 측은 사기가 확연히 떨어져 타르곤 산 정복을 할 수 있을 가능 성이 커진다는 제리코 스웨인 전략이었다. 자신의 실수와 한순간의 많은 병력을 잃어버린 레토는 동족으로부터 심한 질타와 라코어의 존망에 큰 위기를 전해주었다. 어떻게든 이 위기를 해쳐나가고자 하는 지배층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방도가 떠오르지 않았다. 녹서스의 카타리나처럼 훌륭한 어쌔신이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많은 병력을 잃었고 사기또한 떨어질 대로 떨어져 그들을 구하긴 힘들었다. 레토는 머리를 쥐어짠 결과, 자신의 형, 척준경이 이 위기를 타개해 나갈 수 있을 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와 다르게 형을 멸시하고 또한 형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형의 모든 공을 자신이 독식했었다. 그런 자신의 부탁을 과연 형이 들어줄까 미지수였지만, 레토는 척준경을 신전으로 불러들였다.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지배층들은 척준경의 등장에 두려웠다. 아직까진 아무런 내색하지 않았지만,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어떤 사탕발림으로 그를 설득해야할까 생각하던 도중, 척준경이 신전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오랫동안 신전 안엔 정적만이 흘렀고, 마침내 레토가 입을 열었다. “부탁 하네…….” 레토의 말이 끝나자 척준경은 무릎을 꿇으며 입을 열었다. “명을 받들겠습니다.” 척준경은 자신의 방패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의 열쇠를 들고 신전 밖으로 유유히 사라졌다. 그가 신전에서 모습을 감추자, 레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그와 같은 상임 위원들은 침묵만을 유지하였다. 그는 예전에 입던 자신의 갑주와, 방패만을 들고 판테온과 레오나가 잡혀있던 녹서스의 지하 감옥으로 침입했다. 그는 지하 감옥을 지키던 간수들을 모두 맨손으로 제압하였다. 난리가 난 지하 감옥으로 사령부 측에선 재빨리 녹서스의 영웅 다리우스와, 레오나와 판테온의 사형을 책임진 사형수 드레이븐이 황급히 지하 감옥으로 투입되었다. 척준경은 심한 고문으로 쓰러진 판테온과 레오나를 집어 들고 지하 감옥을 빠져나갔다. 그 와중에 척준경은 자신을 가로막은 다리우스와 드레이븐을 상대로 상처하나 없이 제압해 밖으로 빠져나왔다. 예상치 못한 다리우스와 드레이븐의 패배에 제리코 스웨인은 녹서스 최고의 암살자 카타리나와 최고의 환술사 르블랑을 시켜 그를 뒤쫓았지만 카타리나의 암살도, 르블랑의 환술 조차도 척준경 앞에선 무의미 했으며 간단히 제압당하였다. 이윽고 타르곤 산 정상에 해가 뜸과 동시에 천천히 비춰지는 척준경의 모습에 라코어 인들은 처음으로 라코어 인으로써 환영하였다. 열렬한 환호 속, 무표정하지만 비장한 표정의 척준경은 레토 앞에 판테온과 레오나를 눕히고 무릎을 꿇었다. “소인. 명을 완수했습니다.” 레토는 그를 끌어안으며 오열했다. 이로써 타르곤 산 정상, 척준경은 라코어 부족에 이방인이 라코어 최고의 영웅으로 등극하였고, 그가 지닌 방패는 라코어의 신수, 치우의 이름을 따 치우 방패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 판테온과 레오나가 리그 오브 레전드에 참전하게 되자, 레토는 척준경에게 그들을 도와 라코어의 이름을 드높여 달라 부탁하자, 척준경은 어김 없이 무릎을 꿇었다. “명을 받들겠습니다.” →→→→→→→→→→→→→→→→→→→→→→→→→→→→→→→→→→→→→→- “내 전략이 실패하기는 처음이로군…….” - 제리코 스웨인 “확고한 의지와 신념은 환술로도 어쩔 수 없답니다.” - 르블랑 척준경 라코어의 영웅 Passive - 사나운 기운 : 척준경이 피해를 입으면 치우 방패에서 사나운 기운이 척준경을 감싸며 모든 방해 효과를 20%만큼 줄입니다. 습격(Sudden Attack)(Q) 척준경이 적에게 치우 방패의 기운을 명중 시켰을 시, 적에게 순간이동을 하며 데미지를 줍니다. 불가능한 도주(Impossible Escape)(W) 척준경이 치우 방패를 휘둘러 적을 뒤로 밀쳐버립니다. 밀친 적은 잠시 동안 혼란 상태에 빠집니다. 두개골 부수기(Head Shot)(E) 척준경이 치우 방패를 높이 들어 땅에 내려 찍습니다. 범위 내의 적들은 뒤로 밀려나며 잠시동안 기절합니다. 치우의 형상(Shape of Chiwoo)(R) 척준경이 범위 내에서 아군 챔피언이 공격을 받았을 시, 치우 방패에 기운을 모아 공격의 50%를 4초간 공유하며 시간이 끝나면 치우 방패의 기운이 전방에 퍼져 척준경이 받은 데미지의 20%를 적 챔피언들에게 가합니다.
-히든 버프 : 레오나나 판테온이 같은 팀에 있을 시 레오나와 판테온이 긴장함으로써 공격력과 방어력, 주문력이 2씩 오름
EXP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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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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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전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