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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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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은 좋네?일단 직설적으로 말할게~ 연습을 꾸준히 해서 짜임새 있고, 짜맞춰진 합을 보여줬고, 연습량이 꾸준히 해서 단단한 모습을 보여줫다? ㄴㄴ 다만 순간적인 기지와 센스적인 부분을 통해서 이겻다? ㅇㅇ 이렇게 볼수가 있음 이건 익히 하던 페이커 활약하는 방법인데 이게 좋은 점이라고 볼수가 없는게, 페이커가 돋보인다? 티원이 비상이라는 뜻임 이건 워낙 유명하고 다 아는 사실이니깐 페이커가 돋보이면 나머지가 활약을 못햇다는 뜻임.. 일단 티원의 연습량과 별개로 원래 잘했던 거고, 순간적으로 센스로 활약해서 보여준거라 제일 중점적으로 봐야했던! 연습량, 밀도잇는 경기력 보여주진 못햇음. 물론 페이커가 좋은 폼인건 맞는데 티원 전체의 경기력, 합 이게 핵심이고 이게 젤 중요한거임. 그래서 진짜 폼이 어떤지는 정확하게 냉철하게 알려면 다음 경기를 가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음^ 그리고 이번 경기로 TL은 더 이상 경쟁 상대로 볼 수 없는 수준이라는 걸 확실히 보여줫던 날이고~ 진짜 평가는 짱개 팀들이나 한화를 때려잡을수 있느냐! 개내들 상대로 요행이 아니라 단단한 기본기로 무너지지않고 생각하면서 만들어서 플레이해서 풀어갈수잇느냐 이거임 그래서 다음 경기를 다전제를 봐야지 확실하게 알수가 있음 일단 첫 신호는 아주 좋음. 다만 티원 스타일이 T1은 다른 팀과 경기를 치를수록 오히려 손해를 보는 팀임. 극단적인 플레이나 순간적인 기지로 탈출구를 여는 특화된 팀인데, 문제는 단단하고, 기본기가 좋은 팀한테는 스크림이든 다전제든 공식 경기를 계속 치르든~계속 데이터가 쌓일수록 티원의 힘이 확 빠져서 금방 무너지는 단점이나 취약점이라는 점임^ 어찌 됐든 이번 경기는 이겼지만, 앞으로 다음 경기들을 치를수록 아래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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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