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문제점은 바로

사용자 임의 Texture를 적용할 객체가 없다는 것.






동물의 숲에서는

옷이나 타일 액자 등에 유저 임의 Texture를 적용하게 해줘서

다양한 섬을 구경하는 매력이 있었고



아키에이지 같은경우도 마찬가지로

망토에 길드의 상징인 스킨을 적용해 각 길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엇고

집 액자에 적용해 집을 꾸며 

꾸미는 것 자체의 자유도가 높았다





근데 로스트아크 원정대 영지 꾸미기는

정말 안타깝게도 이런것이 전혀 불가능하며

정해진 오브젝트만 설치할 수 있어서

꾸밀 수 있는 자유도가 현저히 낮다






애초에 꾸미라고 영지까지 줫는데

그 영지를 이렇게까지 꾸미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니 

꾸미는부분에서는

마치 모바일 영지 꾸미기랑 다를게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저택의 레벨이 성장함에 따라

건물관련 오브젝트의 변화하는 모습이 일절 없는것을 봤을때

영지관련 오브젝트 리소스가 현저히 적고

지금은 관련 모델링을 작업중인거같은데

너무 느리다 이 외에 픽스해야되는 부분이 많은거같은데

영지 리소스 관련 업데이트는 당분간 할 예정이 없는거같다







애초에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에서 영지 꾸미기를 즐기라고 내놓은 컨텐츠라는 느낌이

느낌이 전혀 없고 숙제를 줄이려고(파견) 내놓았다고 했지만 이 마저도

어디 나사빠진 보상이 들어와서 유저들이 잘 사용하지도 않는다

유저들 또한 일부 소수 유저를 제외하고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기때문에

니즈가 있고 돈이 되는 호감도NPC 옷이나 내놓는 거라고 볼 수 있다.

중요한 풍경이 될 영지 배경은 그다지 신경쓰지않거나

현재의 정해진 오브젝트들로만 만족하거나






이런 부분에서 생각해봣을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시즌2 오픈과 동시에 출시된 원정대 영지는

기존에 만들던 원정대 영지 컨셉을 버리고

새로 만들고 얼마안되서 출시된 미완성컨텐츠라는 거다.

원정대 영지가 나왔지만 반쪽짜리 컨텐츠가 나온거같아서

너무 안타깝당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