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데타인의 호버보드

최근 여러 나라들에 아르데타인의 호버보드가 수출되고 있다. 하지만 또렷한 안전수칙이 존재하지 않아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로헨델의 여왕 이난나는 최근 아르데타인에서 선물 받은 호버보드로 로아룬 여왕의 방에서 유희를 즐기던 중 방향 전환에 실패하여 타박상을 입기도 하였다.

과거 아르데타인 슈테른에서도 골목길에서 갑자기 뛰어나오는 아이들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호버보드와 부딪히는 등 끊임없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또렷한 안전수칙의 부재와 누구나 탈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운 간편한 조작감이 지금도 많은 사람을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