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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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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호이테 일보]금지약물 구매 의혹, 감사관 "꼭 필요한 사람이 있었다"![]() ▲아르데타인의 슈테른 아르데타인의 감사관이 금지된 마약성 진통제를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진통제는 사용 후 부작용이 우려되어 유통이 금지되었지만 지하 거리에서는 아직도 회수되지 않은 잔여 물품이 복제되어 유통되고 있었다. 과거 행정관 바스티안과 재무관 사샤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대대적인 단속을 진행한 적이 있었으나, 이런 단속이 무색할 정도로 감사관이 금지약물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감사관은 꼭 필요한 사람이 있었다고만 말할 뿐 이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재무관 사샤는 이런 감사관의 행위를 묵시하고 있을 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과거 노이호이테 일보를 통해 밝혀낸 특별한 관계라는 의혹을 더욱더 짙어지게 하고 있다. 노이호이테 일보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 ~ 10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1 ~ 20 폐간 안내 노이호이테 일보 21 밤낮으로 굉음을 내며 광란의 질주... 감사관의 바이크 테스트는 어디까지? 노이호이테 일보 22 왕의 기사가 시집 팜매상으로? 수백 배가 넘는 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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