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2년 공모전 스페셜리스트 아바타 여름이었다 (우비/우의)로 참가한 귐야메입니다!
저보다 잘 그리시는 쟁쟁하신분들이 많아서 본선 진출을 생각도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행복한 공모전 보내고 있어요
아마 인벤분들 중에서도 이미 응원해시고 좋아해 주신분들 있겠죠? 정말 감사해요

이제 좋아요 의견 취합도 하루 밖에 남지 않았네요
혹시 아직 엘가시아 하시느라 미처 공모전 작품들 확인 못하신분들 있다면
 제 작품 말고도 좋은 작품들이 아주 많으니까

꼭 가셔서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에 응원이 많은 힘이 돼요!
글 읽어주신 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