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아브 파티 구인이 너무 안돼서 기다리는 동안 많이 그리게 된다.. :3
오늘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마침 시간이 나는 공휴일이니까~ ㅎㅅㅎ

정말 5관 깬 판정 안났으면 정말.. 정말정말 너무 죄송해서 어쩔줄 몰랐을 것 같은데
깬 판정이 나서 정말 다행이었다.

어쩐지 다들 밑줄강투라면서 막 대단하다고 해주시는데..
뭔가 다들 텐션이 너무 높으셔서 설마 이게 놀리는 건 아니겠지 싶어서 여쭤보기까지 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

몽지분을 포함해서 공대원들이 저를 핥고 있었던 것이라는 걸 알기까진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물론 다들 장난 쳐주시는게 넘 재밌긴 했지만..!! ㅋㅋㅋ 6관 밑강 알카만 믿고 가자~!!)

밑강은 못먹었지만...
그래도 2명 없이 5관을 깼다는 데에 넘 행복했었던 하루  :>

지금처럼, 딜욕심 없이 안전하게 하자..!

힘내힘내힘내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