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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18:51
조회: 35,675
추천: 13
배럭의 직업을 고민중인가요? 배럭은 배럭일뿐!배럭의 순기능은 본캐를 효율적인 서폿을 해야 한다는 전제를 깔겠습니다.
요즘같이 3T 손쉽게 가는 마당에 주 파밍처가 뭐죠? 1325~1340 주차후 벨가버스 타고 오레하 버스타고~ 거의 관광버스 타고 다니는게 주 컨텐츠 인데요. 이게 희박한 확률이지만 벨가 수확, 오레하 클리어 보상으로 영웅OR전설 각인서가 가방속에 쏘~옥 들어온다는 사실! 은 다는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각인서가 자신의 직업 각인서로 2가지중 1개가 들어와요. 전체 직업이 아닌 자신의 직업이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바드로 버스를 받았는데 절실한 구원이 나올 확률이 진실된 용맹이 나올 확률이 정확히 반반 이라는거죠. 지금 글을 쓰는 시점 거래소 기준, 절실한 구원 전설 각인서 최저가 3470골드, 진실된 용맹 2200골드 그나마 바드는 나은편입니다. 배마를 한번 살펴볼까요? 초심 전설 각인서 같은 경우 최저가 3450골드, 오의 강화 586골드 느껴지시나요? 그저 파밍의 수단으로 키우려는 배럭으로 매력이 다소 떨어진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근데 두가지 직각을 모두 사용하는 직업의 경우 두 직업 각인서가 비싼 경우도 있는데요. 서머너 같은 경우 넘치는 교감 전설 각인서 3440골드 , 상급 소환사 3449골드로 둘의 차이는 없는 정도입니다. 요즘같이 버스로 시작되 버스로 끝나는 관광버스 메타인 만큼! 배럭의 직업을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꼭 이 부분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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