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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09:28
조회: 35,121
추천: 65
쿠크세이튼 4주차 딜러서폿 비율표![]() 자 오늘도 루팡의 날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긴글 읽기싫으면 밑에 짧은 요약 참고) 매주 월요일마다 올리는 1475+ 딜러/서폿비율 표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쿠크세이튼 출시 4주차 입니다 쿠크세이튼 노멀 입장 기준 1475를 기준으로 현재 딜러와 서폿의 비율을 알아보겠습니다. 1) 지난주 및 이번주의 딜러,서폿 변화 쿠크세이튼을 딱 이틀 앞둔 지금 딜러와 서폿의 비율표입니다 1475+의 딜러 서폿 비율은 지난주와 대동소이 합니다. 지난주 2609캐릭이 증가했던것과 비교해 3063캐릭이 증가했네요 실직딜러 비율은 20.25%선으로 어느정도 안정화 추세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서포터 비율이 증가하고있어 20%선도 뚫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하지만 서포터 유저가 증가한것인지 배럭들이 1475 주차구간에 합류했는지는 1490 구간 서포터 유저를 보면 알 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주는 딜러2295캐릭 서폿768캐릭이 1475+구간에 합류했습니다. 지난주 실직딜러비율이 21.5%에서 20.25%로 서폿비율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정보다 빠르게 다음주 부터 즉 4주차 비율표 이후에는 아브렐슈드 대비 1490+구간으로 집계기준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1490+ 구간에서도 비슷한 비율이 유지될 지 궁금해 집니다 2) 직업별 순위 변동 이번주에는 지난주에 비해 큰 변화까진 없습니다. 단지 눈에 띄는 친구가 있다면 건슬링어 인데요 쿠크세이튼 노멀에서 원딜의 입지가 높아지자 건슬링어의 숫자가 바드를 제외한 모든직업중에 가장 가파르게 증가하고있습니다. 기존 증가순위를 높게 차지하던 직업들을 모두 누르고 당당하게 이번주 증가순위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스트라이커 또한 기존직업들을 누르고 상승하고 있지만 건슬링어가 워낙 가파르게 성장해서 잘 눈에 띄질 않을 정도입니다. 2주연속 증가순위 2위를 기록해 이제 건슬링어의 숫자가 무려 10위입니다. 바로 윗순위인 블레이드와는 50명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고 건슬링어의 증가 수치를 볼때 이추세대로 다음주면 7위까지 넘볼수도 있겠네요 3) 예상되는 문제점 이번주 다뤄볼 문제는 계속해서 말이 나오고 있는 매크로 문제입니다. 몬스터가 젠이 되기도 전에 움직이는 짤이 있을 정도로 매크로 작업장 문제는 심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모험의 서 수집품 때문인데요 이게 바로 골드를 찍어내는 공장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기존 로스트아크가 카이슈테르와 낙원의문 골드를 하향할때 했던 공지에서 '게임의 수명을 깍을 수 있기에 골드 보상 조정이 필요했다'라고 언급했듯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매크로를 통해 수집품을 찍어내는 작업장이야 말로 게임의 수명을 갉아먹는 악성 해충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로스트아크 러시아 서버에서 호감도에서 주는 골드보상을 삭제했듯이 모험의서와 호감도와 같이 작업장이 허들을 쉽게 넘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제제라던지 동일 수집품을 반복해서 획득 했을 경우 확률이 낮아진다거나 카오스던전을 무한으로 도는 것처럼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식의 교환으로 대체하는 등의 문제의 개선이 필요한 문제라고 보입니다. 로스트아크 모험의서를 직접 수집해보면서 각 필드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숨겨진이야기 모코코 요리 등은 컨텐츠 소모속도를 적절하게 늦추면서도 재미도 나름있고 찾는 재미를 가질정도로 정말로 잘 만들었지만 수집품 시스템이 매크로 작업장에게 노출되었을 때 많은 헛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헛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로스트아크 수명에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신규유저들이 유입된 만큼 따라오는 사이드이펙트 또한 감당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로스트아크의 현명한 대처를 기대합니다. 4)추가로 언급할 것 생활 및 호감도 항해와 같은 서브컨텐츠에 대한 없데이트가 장기화 되는것 또한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은 영지 농장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적인 개선을 기대했지만 효율이 워낙 낮고 5단계 업그레이드를 해도 세계수의 잎 및 제작 효율 부분에서 매우 떨어지는 컨텐츠로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적은 컨텐츠가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시즌2를 시작하기 전에 애정 호감도를 업데이트하며 앞으로 차근차근 업데이트 할 것으로 기대했던 애정 호감도 또한 사샤와 에아달린 두 명의 업데이트를 끝으로 1년간 애정 호감도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바타 또한 시즌2를 시작하며 전설아바타를 내놓았지만 그 뒤로 업데이트가 없이 전설아바타 1종 및 흔히 꽝이라고 불리우는 아바타들만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섬 또한 태초의 섬 업데이트를 예고하면서 로스트아크 최초의 배틀로얄섬을 예고했지만 섬 또한 단기간 섬을 제외하고 시즌2이후 이스테르 환죽도와 같은 스토리섬, 그리고 각종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 할 것으로 기대하는 모코코 아일랜드 외에 이렇다 할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련컨텐츠 또한 시즌1에 나왔던 시련 아카테스외에 시즌1에 있던 엘버하스틱, 이그렉시온, 칼벤투스 등도 도전 할 수없게 바뀌고 아카테스만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로스트아크의 현재 주력 컨텐츠는 군단장 레이드이고 군단장이 진행되면서 쿠크세이튼이 약 1달전 업데이트 되었고 그 퀄리티 또한 매우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즌2를 시작하면서 예고했던 컨텐츠들의 업데이트가 점점 늦어지면서 또한 많은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이벤트는 매우 많이 풍성해졌지만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즐길거리의 부재가 아쉬운 모습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쿠크세이튼 4주차 딜러/서폿 비율표를 마치겠습니다. 4줄 요약 1) 1475구간 서포터 비율이 꽤 많이 늘어났다 그런데 배럭들의 1475상륙인지 신규 서포터의 증가인지는 까봐야 알 것 같다 2) 건슬링어가 신규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쿠크세이튼에서 매우 좋은 포지션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인지 1475+ 유저가 급증하고있다 3) 작업장 문제가 심각하다. 로스트아크의 수명을 갉아먹는 이 문제를 스마게는 빨리 해결해야 할 것이다. 4) 메인 컨텐츠 외에 서브컨텐츠 없데이트가 너무나 장기화 되고 있다. 통계출처 로아와 https://loawa.com/stat ---------------------------------------------------- 쿠크세이튼 1주차 딜러서폿 비율표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77187 쿠크세이튼 2주차 딜러서폿 비율표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77505 쿠크세이튼 3주차 딜러서폿 비율표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77737
EXP
391,114
(86%)
/ 396,001
이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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