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 팁게에 있던 정보에 문제가있음을 지적했었는데
작성자 분께서 24에서 25가는건 인정을 하셨는지 내용을 수정해 놓으셨더군요
근데 나머지 효율 계산에도 좀 문제가 있어보여 내용 짚어드리고자 올립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21~23강 아브무기는 경험치를 다 채워놓으셨다 해도
그냥 계승해서 올리는게 평균적인 경우에 수로 보면 이득입니다.
(이게 어차피 확률문제라서 빨리붙을 경우엔 붙이고 가는게 이득이지만 평균치로 보는게 맞습니다.)


아브무기24강


무기24강일 경우를 볼까요? 
25강 가는 파편은 이미 채워놨을 경우 25강까지 기대비용 46트치 103만골정도가 듭니다.

반대로 파편을 먹여놨지만 그거손해 감수하고 그냥 계승해서 강화할 경우?


경험치파편 넣는 비용과 평균기대비용 합계
39000+339192+46800+713438=1,138,430 
아브장비 24에서 25가는 평균기대비용인 103만골보다 큽니다. 
따라서 24강에서 경험치파편 먹여놨을 경우에는 25강 찍고 넘어가는게 이득이라는 말 입니다.
(여기까지는 기존 팁게 올렸던 작성자도 수긍을 했는지 말없이 글내용 수정해놨음)


아브무기 23강
그럼 23강에서 24강가는 비용은 어떨까요?


경험치파편을 미리 먹여놨을 경우 평균기대치 96만골 정도가 듭니다.

일리아칸 무기로 계승 후 강화한다면??


경험치 파편 넣는거 포함 평균 기대비용
27300+241260+39000+341388=648,948 
약 65만골이 듭니다. 따라서 파편만 먹여놓은 상태라면 계승후 강화하는게 기대치로 봤을때는 더 싸게 먹힌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계승전에 몇번 눌러서 장기를 채워놓은 상태라면?
사실 여기서부터는 개별확률이라 평균기대치로 접근하면 조금 애매합니다.
하지만 결국 빨리붙을지 장기백을 볼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평균기대치에 맞춰 접근하는게 맞죠

평균 기대치로 접근한다면,
965402-648948=316,454 (약 15트) 
24강 가는데 약 15트 정도를 이미 투자했다면, 붙이고 가는게 이득이 됩니다. 장기로 따지면 15%내외가 되겠네요

하지만 이렇게하나 저렇게하나 결국 장기백을 본다면 
2308570-1341069=967,501(약 46트)
장기 45%내외 정도라면 붙이고 가는게 이득이라는 얘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