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잡일 하다 보면 어느새 시계는 10시를 가리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놀아라, 라는 외침이 머리에 맴돌 때쯤 결혼할 때 산 10년된 본채의 버튼을 누르고,
오늘은 어떤 게임을 해볼까... 고민하던 찰나, 로스트아크가 갑자기 뇌리에 꽂혀, 검색만 한 지 일주일..

무과금은 무리라는 어느 유저의 댓글을 본 후,,,, 캐릭터 생성에 또 다시 일주일.. 
결심을 하고 캐릭터를 만드려는 순간..... 고민에 빠집니다..

포식슬레 / 만월이터 / 브레이커 ( 수라, 권왕 못정함... ) / 홀나 ( 서폿 1개 반드시 필요하다면 )

다캐릭 육성 필수라지만... 애둘 아재의 물리적인 시간상.. 최대 3개의 캐릭만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현재 스익/슈모익 보유하고 있고...

 - 포식은 고점이 두 캐릭에 비해 낮고, 현타 구간이 있는 것 때문에 꺼려지고...
 - 만월이터 / 브레이커는 밸패 이후 무너질 것 같아 걱정....

배럭이라는 개념으로 2개와... 본캐 1개 키우고 싶은데... 선배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