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700 초반 배럭~부캐 구간이라 코어도 제대로 없기는 한데요,
고치신일 때 쿨 놀면서 평타 치는 구간들이 항상 있었던 것 같아서..

자치적 100퍼 맞출겸 아드유각 + 고신속으로 주력기 쿨감 + 원슈결아질로 각인 효율을 높이는 형태는 별로일까요?
(무공 공이속 팔찌입니다)

아직 회사라 상상의 영역이기는 한데 빨리 집가서 트리시온 쳐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