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캐를 디트로 정했을때부터 그 이유는 명확하게 "차징한방" 때문이었습니다.

이후로도 쭉 분망만 해왔고, 성능이 아무리 안나와도 조작감과 과거의 감성을 못잊어

차징 분망만 고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티어표에서 디트는 분망과 중수 모두 A급까지 올라왔습니다.

붕쯔와 즉발분망 때문이죠

하지만 대다수 많은 중수 포함 디트 유저들은 분망의 차징 플레이를 꾸준히

기다리고있습니다. 1년 넘게 밸패만 기다려 왔지만 결론은 패싱.

오리지널 차징캐릭인 분망디트의 아이덴티티를 저버리고,

스마게는 디트를 스페z중수, 즉발 헤드어택 피아노 딜러를 만들어놨습니다.

차징플레이를 원하면 다른캐릭을 하면됩니다.

기존에 구조개선된 고기워로드나, 권왕,

많은 호응은 없지만 이번에 밸패된 슈차블레나 차징 슬레이어.

A급 티어에 가려진 즉발 분망 유저들과 일부 중수 유저들은 아직도 가슴 한켠에

차징 분망을 기다리고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성능이 안나옴에도 차징 분망을 고집하고있는 유저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거 안바랍니다. 로스트아크가 말해주던

감성.

분망의 감성을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