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3해 행코 날해날벽 시절부터 열심히 했는데..

진짜 디붕이라 쳐맞고

디붕이라 금밟고 날라가고

개억까 당해도 디붕이라 재밋고..

그래도 미리 예측 차징땡기고 빗겨치기 등등

헤드 깍는 맛이있고 한방딜의 낭만이 있었는데

붕쯔 좋지. 좋은데 차징근본인 분망디트를 죽여야했나

이제 추억 말고 뭐가 남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