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중 붕쯔 즉발 돌아가면서 전부 하는편이고
즉발 버프전에는 555같은 마이너 세팅도 할정도로

다양한 세팅 돌아가면서 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특이점은 진짜 거의 안함
앜그 초창기때 가장 먼저 뜬코어가 특이점이랑 444중수라

그때 1-2달 조금 하다가 이제는 가끔씩 성능 테스트용으로 꺼내보는거 빼면 거의 안하는듯

차징분망을 해도 차붕만 함

밸런스나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재미가없음

헤드 딜러가 재밌어서 디트를 한건데
주력기가 타대면 내가 왜 디트를 했나 싶음

헤드 스트레스 심한거 알지만
그 스트레스 때문에 디트한거라 생각함

많은 분들이 퍼스 슈노 약포를 바라지만
솔직히 내가 바라는 개선 방향성과는 다른 방향임

차징분망이 개선되도 차붕위주로 개선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