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6300 대회전으로 클했습니다. 
운 좋게도 좋은분들 만나서 1시간내로 깼습니다.
기류는 사이클이 너무 늘어져서 아브가 다 안맞는 경향도 있는거 같고 적수는 피면이 없어서 트라이에서 좀 힘들어서 코어도 잘 떳고 에기르때도 대회전으로 깼었어서 이번에도 대회전의 기를 받아서 클했습니다.
딜은 1인분 정도 한거같구 옆파티분들이 왕 쌔셔서 빠르게 잘 깼습니다.
대회전 장점은 사이클이 짧고 쌔서 ZX사용하는 적수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방딜도 좋고 원기옥도 쓸수 있고 무엇보다 섭물 시전하고 있을때 참 단단한데 쌘 이느낌이 좋았습니다 즉사 아니면 다 버틸수 있었으니 패턴때 섭물로 땡깡 쓴적이 많았네요 
단점은 쓸 각인이 없다는겁니다.....
제가 지금 아드 원한 예둔 저받 안상 쓰고있는데 질증을 쓰면 사이클이 늘어지니까 DPS하락의 주 원인이더라구요 
그래서 질증을 빼고 안상 스트레스 받기로 했습니다. 

도전중이신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