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코어가 좀 찐빠있긴했지만 어느직업이든 안쓰는코어나 찐빠있는코어는 꼭있잖음?
근데 못쓸코어도아니고 실전성도 뛰어나서 거의222급이라 분명 잘먹는분도있었고

111코어는 원기옥감성을 제대로살려줘서 역천,기공사의 아이덴티티라고할수있는 만족감을
제대로 채워줬음

222코어는 기존클래식한 역천을 계승하는느낌으로 가져가고 거기서 천공참/군림보
홀딩/즉발로 누가더 우위라는느낌없이 취향껏 먹을수있었고


이때당시만해도 역천하는사람들 다만족함, 딜너프할꺼야 당연히 예상했고.
그저 선후딜 찐빠만좀 만져달라 + 333코어 고쳐주나? 이정도였음

근데 너프방향성이 진짜 ㅈㄴ게 말도안됨

역천이 지나치게 강했다면 역천 아크패시브에서 따로 너프만하면 무조건 밸런스 잡히는문제였음
111역천의경우 그후 원기옥뎀지만 상향해서 원기옥딜은 그대로지만 전체적인 체급을 낮추는방향으로
훨씬쉽고 누구나 납득하게 밸런스패치 할수있었다는말임

111코어는 ㅄ만들어놓고
222코어는 집하나 아예부셔버리고
333코어는 아무도안쓰고 모두가싫어하는 무공탄 들이밈, 222코어 집하나 부셔버린다고 조져버린
여파는 333코어에 그대로 영향 들어왔음

기존에는 111코어 222코어 333코어 취향껏 빌드별로 다먹을수있었고 코어,빌드끼리 비교했을때
눈에띄는 코어,빌드도없었을꺼임 극딜찍에서 111은몰겠지만 애초에 극딜찍으로 밸런싱하는것도 말안된다고봄

근데 지금은어떰 111코어 사망했고 333코어도 222랑비교하면 사실상 쓰지마라수준임
222코어도 빌드 하나만남음

역천은 111 222홀딩 222즉발 333노무공탄에서 
병신같은 구조너프한번당하니까 사실상 역천빌드다날아가고 222홀딩 하나남음

이게맞나 진짜로? 유저가 이득보는방향은 과감하게 칼날들이밀어서 서걱서걱 다 쳐다르면서
시전속도/333코어 찐빠같은건 너무 과하다싶을정도로 조심히접근함, 이젠 해줄지도 의문임
걍 다시 몇달,몇년동안 "기다려" 당할꺼 생각하니까 기가차는듯

잘했잖아 잘만졌고 역천 유저들만족감 제대로 채워주는 개편이었잖음 
대체 왜 이런방향성으로 나가아는거임 밸런스팀님들아, 딜만까도 되는거였잖음 
감성 지켜줄수있었잖음 밸패팀님들 일 너무잘했잖아, 역천유저들 다만족했잖아 딜너프도 받아들였잖아..
그거 빌드별로 지표보는게 그렇게까지 귀찮은일이어서 이딴식으로 한거임?

이제 다음주나 다담주 or 인지하자마자 관통하는고통 버그픽스 바로들어갈꺼고
구조롤백,시전속도같은건 해주지도않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