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번 주 벨가 트라이 이후

어제까지 트리시온에서

이전에 사용하고 싶다던

음양신장 대신 환영격 채용한 빌드 정리 완료하고,

아까 막내 기공으로 벨가 하드를 가봤습니다.

<벨가르딘 1관 하드>




<벨가르딘 2관 하드>




일단 음양신장보다 떨어지는 딜 지분을

출혈 중독에서 땡겨와서 딜 차이는 크게 안나는거 같고...

지점 트포라 거리(?) 넉넉히 잡아도 되어서 좀 편했네요.

남은 캐릭 5개(하드4, 나메1)로 추가 실전 테스트할 예정이고

큰 문제 없다 싶으면 이걸로 쭉 갈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