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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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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 111 가족분들 특성비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회심? 분쇄?원기옥 코어인 만큼 크리가 안터지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어서 자치적 96%로 다니고 있습니다.
치적 시너지 들어오면 달인을 분쇄로 바꿔주는 정도이고요. 치3에 신7이신분도 봤고, 치5에 신5로 신속을 많이 주시는 분들도 자주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특성비 어떻게 다니시나요? 그리고 달인을 무조건 껴야한다고 할 때 회심 or 분쇄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또 그렇게 셋팅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참고 및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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