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마다 경피면범벅+리스크없거나 적음(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세팅을 해도 체급이 높아서 걍 셈)+무력도 낫밷 등등
그냥 카드따라 사이클 바꿔가면서 굴리는 순수재미+적당히 고점뽑히는 딜
말고는 이제 알카만의 장점이랄건 딱히 없는 것 같고 불쾌함만 가득하게 남은듯
예전같았으면 리턴에 따른 리스크라고 생각하겠는데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밸런스 패치 방향이 이해가 되지 않음

키우는 캐릭 양직각 숙련도 웬만한 본캐급으로 차있음
고정파티 같은 자리(워갈x 홀나팟)에 망소빙<->갈증만 스위칭해서 갔을 때 600점 차이에 갈증이 dps2억 낮은 상태로 밸패받고 갈증패싱 보고 구조개선 받은 달소로 넘어갔는데 얘도 답이없고 버스트는 말할 것도 없는 수준이고...

그나마 황후가 딜은 세지.. 였는데 망소빙이랑 타직업 몇개 보니까 이젠 딱히 그것도 아닌 것 같음

안키우는 캐릭 머리채 잡는게 아니라 정말 애정갖고 골드도 안받는 7번째 슬롯까지 키우던 캐릭들이 밸런스 패치때문에 하기 싫어지는 이 상황이 너무 마음에 안듦

투입되는 리소스대비 리턴이 마음에 안드는 황후가 리퍼 블레보다 더 하기싫은 패치가 올줄은 몰랐음(개인적인 견해)

아직 할만한거맞고 숙제레이드에서 딜고점 뽑히는거 맞는데 유틸좋은 캐릭들 편안하게 경피면딸깍으로 딜하는 패턴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고싶지 않음.

딜이라도 세니까.. 하면서 하기에는 받는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생각했을 때 그리 리턴값이 높지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