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려니 수련장은 모르겠으나 실전에서 오히려 딜 넣는 포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음.
아무래도 속속단심트리 플레이가 나한테 잘맞는게 아닌가 싶음.

스틸레인에 단심 묻혀서 2-3사이클 중에 한 번은 50초대로 돌리던터라 다투의 적중률이 중요했는데,
적중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압축률과 적중률이 대폭 늘어났음.

2막 3막 이후 전부 이번 밸패 이후에 가족사진이 드는 빈도가 많이 늘어났음.

가는 캐릭마다 다 찍어봤어야했는데- 아쉽게도 깜빡하고 놓친 캐릭터들도 있었음.
6캐릭중 5캐릭은 거의 밑줄 혹은 잔혈이 떴었던 것 같음.

내가 제일 높은 스펙(배럭들은 대부분 2100점대)이 아니었고 6수 전부 거의 즐로아 2100~2400분포된 파티였음에도 전보다 가족사진에 드는 빈도가 많이 늘어난듯.




아무튼 결론은 다량투하 집탄시간이 줄어들면서 누수가 심했던 다투의 저점이 올라갔고,
[취향존중]일 줄 알았던 속속이 여전히 [취향차이]라고 불릴 수 있을것 같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