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01 14:01
조회: 8,518
추천: 6
천상 / 불협 공깍 고민하시는분들![]() 우선 실사용후기 하드3단계 카양겔 라우리엘 클인증입니다. 공격력 감소, 즉 공깍 트포가 다시 재조명 받는 느낌인데 바드에겐 공깍효과가 있는 스킬이 총 3개가 있습니다 불협화음 / 천상의 연주 (2번째줄 용맹의 연주 트포) / 심포니아 심포니아는 각성기이고 심포니아 시전타격을 몹한테 맞춰야하며 각성기라서 기본 쿨타임이 5분이며 디버프 공깍의 지속시간은 10초. 큰 패턴 막아주는 실드용도와 1버블 채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심포니아 입장에선 심포를 공깍용으로 쓰는건 사실상 없는 수준이며 불협과, 천상 공깍트포는 트포작을 할수있는 반면 심포니아 공깍은 트포작을 못하기때문에, 공깍효과는 뎀감효과와 마찬가지로 여러 스킬효과로인해 중첩이안되고 "가장 높은 수치 하나만 적용" 방식인지라 트포작한 불협/천상 스킬에비해 심포니아의 공깍효과는 묻힙니다. 말많은 불협화음 최근 연구글까지 올라왔지만 직접 사용후기와 개인적 견해를 좀 적어보려합니다. ![]() ● 불협 공깍의 적용방식입니다 스택형이고 지속시간은 2초, 타수가 맞을때마다 계속 2초씩 갱신되는 형태이며 (사숔 낙인이랑 비슷한 메커니즘 입니다) 최대 5스택까지 쌓을수있고, 5스택이 쌓이면 35.4% 공깍 효과가 적용됩니다. 여기서 단점은 불협화음은 장판스킬이기때문에, 몹이 조금이라도 움직이거나 돌진 or 공중으로 날아오르면 스택 재갱신하는데 생각보다 나사빠진 단점이있습니다 이 때문에 3번째 마지막 트라이포드에 "살아있는 화음" 까지 채용해야하는데, ![]() 보시는것처럼 살아있는 화음 트포를 채용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되는 "디메리트" 가 존재하며, 시즌1 시절 스티그마 추적트포와 불협 추적트포 둘다 추적속도가 레이드에서도 너프를먹었기때문에 (PVP 때문에 PVE도 너프먹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느린속도로 추적하고 그나마 장판형식이라는 단점을 살짝 보완해주는 용도지, 여전히 지속시간은 타당 2초, 1 ~ 5스택 형식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은 명확히 존재합니다. 또한 트포작을 안한채 1레벨로 사용하게될경우, 쿨타임이 늘어나는 디메리트는 4초이며 트포작 5레벨을 해야 2초로 줄어듭니다. 즉, 불협을 쓰려면 트포작 칸을 2개를 써야합니다. (그에비해 천상은 하나만 쓰면 됩니다) 따라서 실제로 사용했을때 천상의 연주 공깍트포에 비해 범용성이 생각보다 좋은 상황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또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사운드쇼크 (6초 쿨타임) 버금가는 짧은 쿨타임과 (불협은 8초) 그에 버금가는 마나소모입니다. 극신바드기준 가뜩이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피아노친다 라는 말이있을정도로 스킬쿨이 빡빡하게 계속 돌아와서 계속 눌러줘야하는데, 불협화음도 사운드 쇼크와 비슷하게 짧은 기본쿨타임을 가진 스킬이고, 자주 사용해줘야하다보니 수연, 윈오뮤, 사숔 + 서곡등 빠르게 돌아오는 스킬에비해 불협 공깍 5스택을 유지하려고 불협을 먼저 다시 사용해야하는 상황이있어서 다른 스킬들이 우선순위에 많이 밀립니다. 불협화음의 장판 타격수는 "10타" 이며 5스택이 쌓이려면 "5타"를 맞춰야 그 이후부터는 5스택 풀효과가 쌓입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단점이 결합하여 불협공깍은 천상공깍에비해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나소모는 집중룬과, 첫트포에 정신강화 트포를 채용하면 단점을 상쇄시킬순있습니다) + 첫번째줄 트포라인에 선율증가 트포가 있음에도 세레수급량이 타 스킬에비해 구린편입니다. 말 그대로 불협화음은 공깍 하나만 보고 채용하게되는 스킬이고, 이 공깍을 쓰려면 트포작을 최소 2가지를 해야합니다 (무기력한 화음 / 살아있는 화음) 마지막으로 가장 저에게 큰 단점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스킬칸 하나를 낭비해야한다" 라는점입니다. 천상의연주 같은경우 트포만 변경해주면 공깍을 걸수있기때문에 필수적인 스킬이라 거의 모든 스킬트리에 최우선순위로 채용되는 반면, 불협화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전 시즌1 오베 초기시절 불협화음엔 화음낙인이라는 낙인 트포가 있었는데 이 시절엔 불협 1낙인이 유행이었고, 살아있는 화음 트포로인해서 움직이는몹한테 안정적으로 불협1낙인이 가능했습니다. 「 심지어 PVP에서는 불협화음의 기본적인 이동속도 감소효과때문에 장판스킬을 난사하면 상대방에게 까다로운 디버프 추적장판을 계속해서 걸수있어서 이시절 경직이 있던 스티그마와동시에 사기적인 효율을 보여줬으며, 이때문에 PVP와, PVE 레이드 포함 모두 추적속도가 너프를먹고 살아있는 화음트포에는 해당 트포를 찍으면 재사용대기시간까지 증가되는 디메리트가 생겨서 그 이후로는 불협화음의 채용률은 나락으로 떨어지게되었습니다. 」 위와같은 이유로 불협화음 정말 "공깍용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스킬이 되었으며, 천상공깍을 채용하고 불협을 넣을자리에 광시곡 / 벅샷 / 스티그마 / 하프등 취향껏 다른 장점이 뚜렷한 스킬을 추가하는게 더 좋다는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 천상의 연주 공깍 ![]() 트포작 5레벨 기준 천상의 기본적인 버프 지속시간은 8초인데 트포작 1레벨이 올라갈수록 0.2초씩 공깍 효과의 지속시간이 증가해, 총 9초간 공깍을 걸어주며 천상의연주 시전할때나오는 첫 원형타격만 몹에게 맞춰주면 그 즉시 9초간 바로 35.4%의 공격력 감소 효과를 적용시킵니다. + 공깍의 효과는 뎀감효과와 중첩이 됩니다. / 불협 공깍 + 천상 공깍 두개 동시에 쓰면 몹아래 디버프는 두개가 뜨지만 실제론 가장 높은수치 하나만 적용됩니다. 즉 중첩이 안된다는 얘기에요. (두개 다 쓰실분은 사실상 공깍 유지력 높히려고 쓰시는분들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불협 + 천상공깍까지 두개 다 채용하는건 투머치 하다 생각합니다.) (공깍 + 뎀감 = 정말 아픈패턴도 안아프게 만들어주는 효과는 말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천상의 연주 시전 원형타격 범위는 8m 이며 윈오뮤, 서곡등 몹에게 근접해서 맞춰야하는 포지션을 유지하는 바드 특성상 천상 타격을 맞추기 힘든상황이 생각보다 크게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단, 천상도 단점이 하나있는데 바로 경직면역이 없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툭 치는 패턴에도 천상 시전하다가 끊기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걸 약간 유의해서 시전해야합니다. 극신바드 일반적인 7홍 보석 기준 천상의 연주 쿨타임은 약 13초 가량입니다. 여기서 공깍의 지속시간은 9초 , 공깍이 비는시간은 약 4초밖에 되지않으며 상황에따라 수연과 윈오뮤, 그리고 갓갓스킬인 광시곡의 높은 뎀감과 실드까지 파티원의 안정적인 HP 관리가 눈에띄게 체감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는 불협과 천상공깍 둘다 사용해봤지만 실 범용성이 좋은건 천상공깍이였으며. 천상공깍 체감 엄청납니다. 같이 트라이하시는 파티원분들도 엄청 체감된다고 말씀해주세요. 아쉬운점은 천상의연주 두번째 트라이포드인 "강인한 연주" 의 추가공속 8% 효과를 포기해야한다는 점인데, 공속트포는 정말 좋은 버프이지만 기본적으로 천상의연주에 8% 공속트포가 포함되어있고, 갈망 4세트효과로 인해, 공이속을 10% 부여해주며 총 18% 공속은 천상공깍을 채용하더라도 시전해줄수있는점과 아드 각인이 생긴점과 직각패치등으로 신속캐릭터가 생각보다 많아진 메타에있어서 추가공속 8%를 빼더라도 큰 역체감이든다고 말씀해주시는분들은 거의없었습니다. (더군다나 트라이 단계라면 더더욱 안정성이 중요하니 공깍 선호도가 높아지겠죠) 오히려 안정적으로 피관리되는게 좋다고 공깍 들어달라고 하시는분들이 역으로 더 많이 계셨어요. 한번 잡숴보세요 천상공깍 요놈 물건입니다 야무져요.
EXP
201,985
(67%)
/ 210,001
|









단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