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캠 복귀는 아니고 몇개월 됐고, 바드 도화가 발키리 3개 키움
바드 본캐라 젤 오랜기간 플레이했고 접기 전에 엔컨 바드로 다녔었음

폿 3개 다 투력 낮은 편이라 3캐릭 다 지평3단계 2단계 각각 좀 딜이 빡빡한 파티로(끼리끼리) 감
이번에 도화가 먼저 하고 바로 바드하는데 왜 사람들이 눕는지 알겠음......

콩콩피면 코어 먹고부터 도화가가 조금 더 편하다 느끼긴 했었는데
연달아 똑같은 레이드 하니까 바드가 확실히 불쾌하다는걸 깨달음
타대파티여서 더 그랬던거같기도 함

물론 제가 레이드 빡숙은 아님 원래 힐도 많이 쓰고 피증유효율이 늘 오락가락 함 ㅜ
발키리는 모베캠 캐릭이라 장단점 아직 잘 모르겠고 홀나는 안키워서 말을 못얹겠다만
절구 힐 개~늦게 차는거, 윈뮤 존나 좁은거 등 케어관련해서 개선받았으면 좋겠음.... 뭔가먼가...너무 구려 ...ㅠㅠ
힐 고정1버블 소모or즉발 힐 바라는거 무리일까?..

아직 1750 족밥 복귀유저도 느낄정도면 엔컨 다니는 선배님들은 얼마나 답답할지 감도 안잡힘
바드화이팅 구조개선 아자아자......


(도화가 머리채 잡는거 아니고, 어차피 여기 눕는 사람들 90퍼는 도화가도 애정어리게 키우고 있을거임 나 포함
단순히 확실히 비교가 돼서 계속 돠가를 얘기할 뿐임 아가굿 아가는 이대로만 갑시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