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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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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류 과부하로 얻는 딜증은 몇프로일까? (3줄요약있음)밑에 3줄요약 있어요 아직 아크패시브 세트효과 부분이 정립되지않아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스킬 구성이 현재와 비슷하고 쿨누수 없이 스킬을 굴리게 될거라는 가정 하에 작성하였습니다. 목적 아크패시브 직각 중 하나인 과부하에 족쇄가 달려있어 플레이 경험에 있어서 긍정적인 경험은 아니지만 딜증이 만족스럽다면 참작할 여지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계산해보았습니다. 아래는 과부하에 대한 설명 ![]() 계산 전투 시작시 각물을 먹고 시작한다는 가정하에 30초 이내에 75%이상의 아덴게이지를 채울 수 있다고 하면 전투 시작 -> 2회점멸 (피증 6%) -> 아덴 67% 모으고 점멸 (피증 9%) -> 30초 이내에 아덴74% 모으고 2회 점멸(피증6%) 식으로 순환이 가능합니다 해당 전투 구성을 간략하게 표현하면 아래로 나타나고 ![]() 사실상 첫번째 점멸과 두번째 점멸을 간격 없이 이어서 쓰게되어 점멸 봉인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DPS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얼마나 빠르게 74%의 아덴 게이지를 채워서 3번째 점멸로 들어가 피증 9%를 받을 수 있느냐 입니다. 실제 아덴게이지를 측정하여 하기에는 시간이 오래걸려 2번째 점멸에서 3번째 점멸로 가는 시간의 차이에 따른 평균으로 계산하고자 합니다. ![]() 해당 표에서 X축은 2번째 점멸에서 3번째 점멸로 넘어가는 시간이고 Y축은 그에 따른 피해량 증가량 입니다. 예시로 두가지를 살펴보면 첫번째로 2번의 점멸 이후 0초가 지난후 67%의 아덴이 모여 3번째 점멸이 사용 가능하다면 평균 9%의 피해량 증가가 가능하다는 뜻이며 (100%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2회 점멸 이후 남아있는 아덴 게이지가 26%여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긴함) 두번째로 2번의 점멸이후 30초가 지난 후 67%의 아덴이 모여 3번째 점멸이 사용 가능하다면 평균 7.5%의 피해량 증가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실전에 적용해보면 트리시온에 가서 쳐보았을 때 끝마 기준 (쿨누수 없이 7딜기 돌아가는 상황, 혹부채용) 약 23초만에 아덴이 100% 차게 됩니다. 따라서 74%의 아덴을 채우기 위해서는 최소 7.8초의 시간이 걸리고 (점멸 3회 이후 30초 이내에 100%를 채워서 점멸 불가 상태가 풀리고 2회 점멸 사용하게 되면 33%의 아덴이 남고 67%중 남은 34%를 채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7.8초) 이는 약 8.4%의 피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만약 완벽하지 못한 사이클이거나 기믹 등의 변수들로 인해 평균 25초 정도로 3번째 점멸에 진입하게 되면 7.6% 정도의 피증이 나오게 됩니다. 결과 ![]() 결국 사이드 노드 T3 T4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찍게 될텐데 과부하가 극 고점을 볼 경우 해방 봉인에 비해 2.4%(7.8초 내에 3번째 점멸 진입)의 딜 상승을 얻을 수 있으며 실제 레이드에서 기믹 등의 시간차를 고려하면 1.5%~1.9%(30초~17초내에 3번째 점멸 진입)의 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결론 1. 딜을 위해 과부하를 찍게 되면 점멸로 피면 및 위치 관리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사실상 이동기는 스페 하나 2. 점멸 봉인을 대가로 극 고점을 하게되면 다른 사이드 노드 대비 2.4%의 딜 상승을 얻는다. 3. 하지만 허수아비가 아닌 레이드 상황에서는 대략 1.5% ~ 1.9% 이내의 딜증일 가능성이 높다. 점멸 봉인 족쇄 대비 딜증의 만족감에 대한 판단은 댓글로 부탁 드려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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