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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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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슬비(봄바람 채용 후기) 아브 성불했습니다인게임 전투력 6500 111 고고유 이슬비입니다 .
제 작전은 딜적인 1인분은 무조건 한다는 생각으로 피면기를 늘리고자 봄바람 채용해서 갔습니다. 봄바람 후기는 지상 : 일단 정말 안정적입니다. 지상에서 죽으면 파티 분위기가 빠르게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면에서 다양한 딜들을 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카운터는 내가 다 친다는 마인드로 갔기 때문에 카운터 치기 전에 봄바람 깔아놓고 카운터를 치면 뒤에 오는 짤딜들을 다 보호해줘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서폿분들이 잠깐이라도 쉴드가 빌 때 제가 쉴드를 채울 수 있다는 점이 오랜만에 이슬비의 쓸모성을 찾은 것 같기도 합니다 지하 : 이 부분에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지하 이후 패턴들은 딱히 피면이 필요하거나 쉴드가 있어야 하는 부분들은 적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피면기+쉴드 하나가 있다는게 정말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너무 약합니다;;; 말도 안되게 약해요...저는 아드 유지나 피면기 아니면 봄바람 보다 평타를 더 열심히 쳤습니다;; 지하 이후 모든 부분이 아쉬워서 날아가기를 다시 채용 할까도 했는데 혹시나 하는 죽음보다 저는 끝까지 살아가는데 목표를 두고 게임해서 생존률이 굉장히 높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딜 캐리나 밑강 부분을 노리는 분이 아니시고 반드시 생존을 우선으로 하는 분들은 봄바람 채용 추천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면 처음부터 날아가기로 연습하는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전 봄바람이 상향 먹는다면 그 때 채용할 듯 합니다...) 아브에 대한 전체 후기는 2막 자체를 유일하게 정말 빡숙으로 트라이를 해놨기 때문에 기존 패턴에 대한 어려움이 크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보스가 너무 움직여서 주요 스킬 뙤싹을 너무 잘 피하니깐 dps 유지나 피격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 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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