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재밌고 호신강기+풍랑 쾌적함 많이 올라간거 ㅇㅈ
근데 수라 맛이 자꾸 생각나네
빠릿하고 머갈통 박살내는 그맛... 워블시너지 받고 군단장 머갈통 부수는 그 재미 잊지못해
권왕 너프먹으면 수라로 도망치려고했는데 
권왕이 너프먹는건 싫어 하지만 수라는 재밌어보여 하지만 권왕도 재밌어 하지만 수라가 그리워...
진짜 내마음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