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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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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종 자체는 이제 어쩔수없음. 개선안미네랄킥도 걍 미네랄 대체하고 이펙 다듬은 정도로 끝낫는데
당장 '담주에' 나올스킬을 컨셉근본부터 고치는건 '현실적으로' 말이안됨 최소한의 수정으로 고친다치면, (개인적으론 난 지금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첫타에는 배경적막하게 웅장한 종소리나면서, 음파로 화면전체 울렁이는 이펙트 2타째에 찌그러지면서 밀려나는걸 동시에 표현. 이렇게 하면, 종을 가져다놓고 종소리없이 철판찌그러지는 소리만 두번나는 아쉬움을, 한번은 동양풍의 웅장한 종소리+ 그담에 찌그러지는 강력한 파열음으로 종 자체를 더 풍성하게 활용할수잇음 그리고 찌그러지면서+밀려나니까, 어쨋거나 한방에 실리는 임팩트는 더 강력해짐 컨셉적으로도, 첫타에 종소리 들으면서 마음 가다듬고, 초강력한방으로 나가는 느낌으로다가 좀더 그럴듯하지않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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