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0 22:12
조회: 165
추천: 1
암구 30 오우너의 품격저번 라방 떠상 도입이후 하루를 4등분의 신부로 살면서 6시간씩 쪼개서 알람맞춤 일하면 잠시 차에 뭐 놓고왔다하고 근처 pc방가서 사고 돌아옴
하지만 이제 30이 되서 당당하게 파티 신청도 넣을수 있고 더이상 떠상 5분대기조도 안해도 되니 너무 행복함 Pc방에서 잠시 화장실을 갈때도 항상 모니터에 알트+c를 눌러서 암구빛 오우너 칸을 열어 놓고 다녀오면 여기저기 사람들이 몰려옴 그때 내가 : 잠깐 거기 내 자리 하면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열려서 자리에 착석함 그러면 내 에스프레소 한잔을 가져오던 이쁜 알바 누나가 어? 암구 30이시네요 대단하세요 하고 치켜세움 하지만 나는 대수롭지 않게 아 이정도야 뭐 별거 아니에요 하고 우리를 지켜보던 수많은 관객들은 박수갈채가 쏟아짐 알바 누나가 저 신념의 길 30각인데 같이 성당 가실래요? 마지못해 같이 가준다는 듯이 까짓거 그러죠 뭐 이러고 둘이서 같이 성3을 다녀오고 행복하게 집에 돌아옴 아직 30각아닌 너희는 이해 못하겠지만 30각의 품격을 달게되면 나를 이해 할꺼야 힘내라 떠상 존버 열심히 하고 한줄 요약 : 암구 30 없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팩트로만팬다] 나이스단패는애들 = 디코쌀숭이 = 저능아 개팩트과학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투검사냥꾼] 추쌀철!추쌀철!추쌀철!추쌀철!추쌀철!추쌀철!추쌀철!추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