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무릇 언제 어떤 똥글을 싸고 싶어질지 모르는데

그럴때마다 아 맞다 나 인벤에서 닉깟지 하고 못 싸면 너무 슬프잖아

나도 내가 수영복입은 도화가 그림을 인벤에 올릴지 상상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