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1 13:50
조회: 147
추천: 0
초딩 2~3학년 담임이 대놓고 촌지 요구했었음..지뜨글 스승의 은혜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초딩 2,3학년을 같은 담임이랑 보냈음 가끔 몇명 이름 부르고 한시간 동안 손들고 서있으라함 다들 어렸으니까 이유는 몰랐고, 시키니까 벌섰음 그리고 종례시간에 오늘 벌 선 사람들은 집가서 꼭 벌 섰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라 했음 나도 몇번 이름 불려서 벌섰음.. 대충 기억에 한달에 한번정도 빈도였을듯 그땐 어려서 몰랐는데, 나중에 커서 엄마랑 대화하다가 그게 촌지 내라는 신호였다는걸 알게 되었음 그 할망구 지금 살아있다면 80 언저리 되었을텐데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모르겠다만, 말년에 불행하게 지냈으면(혹은 불행하다 죽었다면) 좋겠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포크레인] 못생긴애들은 끼리끼리 오늘 레이드가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팩트로만팬다] 나이스단패는애들 = 디코쌀숭이 = 저능아 개팩트과학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