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군주랑
혹한의 군주 칭호 2개 다 따면
뭐 불과 얼음의 노래, 얼음과 불의 춤
이렇게 칭호 하나 더 얹어주면 안 되나?
이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근데 난 아브 나메는 무서워서 못가겠엉
무섭기도 하고 그냥 보스로서 아브
너무 왔다갔다 블링크 많이 해서 싫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