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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7:05
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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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했던 빵집 사장은 저축은행 다니는 친구에게자기 일하는 직원 신용정보를 물어보고 그랬음
한 10년 됐지 ? 문재인 당선됐을 때 내가 거기 알바 했으니까 빵집 여사장이었는데 잘생긴 남자가 알바로 들어온거야. 훤칠하고 멋졋지 여사장한테는 저축은행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잘생긴 알바 신상 정보를 주고, 신용 정보를 물어본거임 그래놓고 담주인가 나랑 둘이서 근무할 때 막 자랑이랍시고 떠들었었지 막 차 캐피탈 받아서 끌더라, 마통이 있니 마니 대출 많더라 상환까지도 가겠더라 막 이런 얘기를 나랑 단둘이 일할 때 씨부리고 그랬음 저 원무과 ? 병원 직원이 자기네 고객 정보를 막 말하는 거 보고 생각나서 적어봄.. 그 때는 신용정보 열람을 해도 개인에게 알림이 안 갔었나 ? 그 때는 막 돈벌기 시작할 때라 나도 뭘 몰라서 그렇구나 듣기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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