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데가 8시 출근에 시간 40분 정도 걸리던데 다니다가 이직해서 9시 출근에 30분? 정도 걸리는데로 옮겼는데 8시 출근일때는 한 6시 4~50분 정도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하려니까 늦어도 2시 전에는 자야해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잔업 안하면 5시 퇴근이라 퇴근은 진짜 빠르다고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느긋하게 8시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하면 되서 좀 늦을때는 3시까지 겜하다 자도 충분해서 좋긴한데 항상 오후 5시만 되면 몸이 퇴근하고 싶어서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지더라

9to5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