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게임을 잘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

원래도 그랬는데 몇년동안 양팔 수술 재활을 거치면서

오래 트라이 하는것도 부담이라 종하는 여전히 버스만 탐

그래도 남친이랑 길드분들 지인들이 많이 챙겨줘서

같이 숙제를 빼기도 하는데 매번 좀 미안해

나 때문에 숙련숙제 갈 사람들이 나한테 맞춰서 반숙 다니니까..

그래서 같이 다니는게 즐겁지만 막 나서서 가자고 못하겠음

다들 그냥 같이 하면 재밌잖아요 하시는데 난 너무 미안한데 어쩌지?